카본에듀㈜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4 패패부산-섬유패션전시회’에 참가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혁신적인 교육과 컨설팅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카본에듀㈜는 경상국립대학교 교원창업기업으로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SDGs와 ESG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교육 및 진단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탄소배출량이 많은 산업인 섬유패션 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탄소문해력 교육 콘텐츠와 자체 개발 중인 탄소배출량 산정 툴킷&웹앱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며, 섬유 및 패션 산업 종사자들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들을 소개했다.

전시회 내 카본에듀 부스에서는 ESG 관리와 탄소 감축에 대한 현장 상담 및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해, 참관객들이 직접 지속 가능한 경영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카본에듀 신승구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섬유패션 산업 또한 환경 친화적 접근을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패션 산업 종사자들에게 ESG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실적이고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어 의미가 큰 행사”라고 밝혔다.

전시회 실무를 주관한 카본에듀㈜ 김주현 이사는 “전시회 기간동안 전시회 부스에 상주하며 전시회 참여 섬유패션 관련 기관·기업 대표들, 그리고 방문한 여러 섬유패션 산업 종사자들이 지속가능성에 대해 인식이 높아짐을 확인했다. 지속가능함 섬유패션 산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남일보(https://www.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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